|
|
tsample01
| 파이핑
장식 쿠션 (가로,
세로 40cm 사이즈) |
| |
파이핑은 자주 활용되는 장식 방법입니다. 침구, 쿠션 등 각종 커버뿐 아니라 옷을 만들 때에도 파이핑 장식을 적절히 활용하면
한결 보기 좋고 고급스러운 작품이 나옵니다. |
|
| 여기서는
가로, 세로 35cm 크기의 쿠션을 만드는데, 40cm, 50cm 등 다른 크기의 사각형 쿠션이나 베개 커버도 아래에
나오는 제도 요령을 잘 보고 응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. |
| ☞ 필요한 재료: |
가로 110cm 원단 1/2
야드, 지퍼 1개, 접착심 약간,
파이핑 감 및 파이핑 속 약간(약 150cm) |
| @STEP1: |
지퍼가 달릴 뒤판 가장자리에
접착심을 붙이고 오버록 재봉을 합니다. 접착심은 지퍼와 뒤판을 박음질할 때 천이 늘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붙이는 것이므로,
원래 잘 늘어나지 않는 원단을 쓰는 경우엔 접착심을 붙이지 않아도 좋습니다. |
 |
| @STEP2: |
왼쪽 뒤판의 겉과 지퍼의
겉을 맞대고 박음질해 붙인 다음, 시접을 안쪽으로 다림질해 놓고 가장자리를 상침해 고정시킵니다. |
 |
| @STEP3: |
오른쪽
뒤판의 겉과 지퍼의 겉을 맞대고 박음질해 붙인 다음, 오른쪽 뒤판이 왼쪽 뒤판의 상침선을 살짝(2~3mm) 가릴 수 있게
다림질합니다. |
 |
| @STEP4: |
뒤판의 오른쪽과 왼쪽을 위,
아래 각각 5cm 가량 박음질해 붙여 지퍼 손잡이가 빠져나가지 않게 합니다. |
 |
| @STEP5: |
잘라놓은 파이핑 감을 겉끼리
맞대고 박음질해 붙여, 쿠션의 가장자리 길이의 합보다 10cm 정도 더 길게 이어줍니다. |
 |
| @STEP6: |
파이핑 감으로 파이핑 속을
감싸고, 외발(파이핑) 노루발로 박음질해 붙인 다음, 앞판의 겉에 박음질해 붙입니다. 파이핑을 다 붙이고 나면 앞판과
뒤판을 겉끼리 맞대고 완성선으로 박음질해 붙인 다음, 가장자리에 오버록 재봉을 하고 뒤집으면 완성입니다. |
 |
|
|
|